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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암 증상은 뭐가 있을까? 원인을 미리 파악해야 피해갈 수 있어.. 여러가지 치료법 알아보기
▲(출처=GettyImagesBank)

구강암의 경우 수많은 암 중 0.3%의 비중을 차지하며 남성과 여성 중에서는 남성 환자가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강암이란 입 속의 혀, 잇몸, 입 천장 등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구강암에 걸릴 경우 거의 입 속의 편평상피세포에서 발병하는 편평상피세포암으로 나타난다. 그 밖에도 점액표피양암, 선암 등 구강암 종류가 있다.


구강암의 대표적인 원인은 잦은 흡연이나 음주, 잘못된 식습관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특히 흡연의 경우 구강암에 치명적인 것으로 보고돼 있으며, 흡연을 하지 않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구강암 발병 확률이 상당히 높다고 알려져 있다.

잦은 음주를 하는 사람은 음주 자체가 구강암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지 확실한 결과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담배와 술을 모두 즐기는 사람은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고 구강암 구강암 발병에 치명적인 것으로 보고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철이나 구리, 비타민 등이 부족한 것도 구강암에 걸리는 원인으로 작용하며, 사람유두종바이러스가 구강암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진 것은 전체 구강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편평상피세포암의 최대 50%나 사람유도종바이러스가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구강암 검진 방법은 검진비가 비싸지 않고 복잡한 검사 절차 없이도 의사가 육안의로 의심 부위를 확인해 빠른 절차로 암의 발병이나 진행상황을 알아낸다.

최근에는 거의 모든 국가에서 복잡한 검진과정을 거치지 않더라도 잦은 음주 등 위험 요인이 많은 사람들은 1년마다 구강 상태를 검사할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구강암이란 입 안에 침투한 여러 바이러스로 인한 따갑거나 시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초기의 경우 확실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어 무조건 이 같은 증상이 나타나야 구강암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다.

또 다른 증상으로 통증은 거의 없지만 입천장, 혀 등의 통증과 이가 흔들리면 구강암의 의심하는 것이 좋다.

치료가 빠르면 빠를수록 완치 확률이 높아진다.

상악골 절제술이나 경부 청소술 등 여러 방법으로 회복이 가능하며, 수술에 비해 비교적 쉬운 방사선 치료 등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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