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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르륵"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개선하려면? 프롤린유산균의 효능과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의 관계까지 알아보자
▲(출처=)

최근 현대인들에게 자주 발생해 삶의 질을 크게 낮추는 질환이 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걸리면 설사와 변비가 이유없이 반복되는 것은 물론 복부 팽만감과 복부 불편감을 가져다준다. 이에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발생원인을 살펴보면서,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 완화에 탁월한 프롤린유산균의 효능과 프리바이오틱스·프로바이오틱스와 프롤린유산균이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을지 자세히 살펴보자.


일상생활 방해하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원인은?


지방간과 당뇨병, 고혈압은 물론 과민성 대장 증후군 또한 과민성대장증후군은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복통과 설사 등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성인의 10~20%가 시달리는 만큼 흔한 병이다. 건강 보험심사평가원에서 나타난 바로는 중장년층의 반 이상이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흔한 질환이지만 확실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스트레스나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장 내 불균형을 일으키는 질환이라고는 하나 정확한 원인이 드러나지 않아 ‘증후군’이라 불리고 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원인요소인 장은 기능이 약화되면 체내의 면역력 또한 전반적으로 떨어지게 된다. 이는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장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에 장의 건강을 살피는 것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장의 건강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꾸준한 유산균 섭취다.


나만 모르는 '프롤린 유산균의 효능'


최근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바꿔준다는 '프롤린유산균'이 인기 다이어트 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내에서 당 발효를 증진시키고 지방산을 생성해 비만을 유도하는 '피르미쿠테스'라는 균의 뚱보균 및 비만세포들이 유익균보다 많으면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이 된다. 이러한 체질을 바로잡기 위해 뚱보균을 잡는 프롤린 유산균이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때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면 두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프리바이오틱스의 효능을 살펴보면 프로바이오틱스가 온전한 상태로 장에 잘 도달하게 도와주며, 장내 환경을 최적의 상태로 바꿔주어 증식이 잘 되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프로바이오틱스 등 유산균 제품을 구입할 때 프롤린유산균 첨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프롤린 유산균'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하나로 우리 몸에 좋은 콜라겐을 구성하는 성분이다. 프롤린은 상처회복에 도움이 되는 아미노산으로도 낙타 혹에 많이 함유돼 있다. 이러한 프롤린 유산균은 과민성대장중후군을 예방하고, 비만 세균이라고 불리우는 '피르미쿠테스균'을 죽이는 효능을 갖고 있다. 장 점막 또한 콜라겐으로 구성돼 있어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프롤린 유산균을 함께 섭취하면 장의 유산균 보호 효능이 증가된다.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롤린 유산균 섭취 시 주의사항


프롤린 유산균이나 프로바이오틱스 등의 여러 유산균 제품 구매 시 식약청 인증 마크가 있는 살펴보고 구매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만약 현재 자신이 항생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복용하고 4~5시간 후에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아침 공복 상태에서 물과 함께 섭취하면 유산균의 생착 성공률이 높아지므로 참고하도록 하자. 한편, 아무리 몸에 좋은 프롤린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일지라도 과다 섭취할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하루 적정량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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