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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 비만세균에 치명타..프로바이틱스와 차이있어 유산균에 이어 다이어트제품으로 주목
▲(출처=)


배가 고프지 않아도 무언가 먹으려고 한다면 비만세균을 의심해야 한다. 비만세균은 식욕을 줄이는 렙틴을 막는다. 따라서 식욕이 계속 생겨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 때문에 프리바이오틱스가 떠오르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목받는 원인이 여기에 있다.


프리바이오틱스 의미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힘이다. 유산균은 산성이 쎈 위를 통과해 장으로 향하기 힘들다. 이에 프리바이오틱스는 좋은 세균 유익균인 유산균에게 장까지 도달하는 힘을 준다.


프리바이오틱스 체중감량 가능

실제 영양과 암 저널은 프리바이오틱스를 4일에 거쳐 먹고 유인균인 비피더스균이 15배 높게 측정됐다고 발표했다. 미국임상영양학회지에서는 프리바이오틱스의 체중 감량에 초점을 맞춰 “12주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한 사람은 체중이 감소한 반면,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지 않은 사람은 오히려 체중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유산균 효능 부작용

유산균의 효능은 이렇다. 유산균은 소화에 좋으며 유익균을 많게하고 유해균을 막는다. 부작용도 있다. 복용에 문제가 있다면 세균이 원인인 염증이 확인될 수 있다. 과도하게 흡수하면 가스나 토할 것 같은 증상이 확인될 수 있기에 조절해서 먹어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란?

프리바이오틱스와 구분하기 어려운 프로바이오틱스는 이로운 균을 말하며 프리바이오틱스가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역할이다. 유익균을 먹고자 한다면 프로바이오틱스를, 이미 섭취한 유익균을 장으로 많이 보내고 싶다면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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