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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녹색 이물질 브랜드 어디? 세글자? "페트병 모양이 딱 그 생수" 무슨 일?
(사진=ⓒSBS뉴스)

생명과 직결되는 생수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소비자들이 경악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해당 생수 업체의 어이없는 대응에 네티즌들은 해당 생수 브랜드를 찾고 있다.

SBS 최초 보도에 따르면 경기 화성에 사는 A씨가 냉장고에서 생수를 꺼내 마시려다 손가락 길이의 초록색 물질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한 눈에 봐도 해당 생수의 이물질은 누군가 식물을 넣었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분명하게 보였다.

이에 해당 생수 업체는 "제조 과정에서 식물의 홀씨인 포자가 들어간 것 같다"며 "베란다에 생수를 보관하다 보면 식물로 자랄 수 있는데 마셔도 건강에 문제 없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제보자는 생수를 베란다가 아닌 냉장고에 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패트병 모양이 딱 그 생수밖에 없네. 세글자", "당국의 철저한 생수관리가 필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새당 생수 업체의 정체는 알려지지 않았다.

    정지나 기자 | jjn@gokroea.kr

    안녕하세요, 정지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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