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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임송(송이 매니저), 박성광과 결별, 퇴사 이유가 악플 때문? 시청률 휘청?
(사진=ⓒMBC 홈페이지)

MBC 대표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박성광의 매니저로 출연했던 송이 매니저가 퇴사한 사실이 알려졌다. '송이 매니저'로 유명해진 임송은 박성광과 '전참시'에 출연하면서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얻었다.

송이 매니저가 퇴사한 이유는 "많은 시선과 관심이 부담을 느꼈다"고 전해지고 있지만 송이 매니저의 정확한 퇴사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송이 매니저와 가족을 향한 악플을 견디기 힘들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박성광 소속사 SM C&C는 공식 입장에서 "당사는 꿈을 향해 도전하려는 임송 매니저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며 "박성광 씨와 임송 매니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송이 매니저가 '전참시' 하차와 동시에 퇴사를 선택하자 박성광도 '전참시'에서 하차했다. 송이 매니저의 향후 거취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전참시'에서 송이 매니저가 하차한 이후 시청률의 하락을 예감했다. '전참시' 시청률은 4월 20일 방송분은 7.4%를 기록하고 있지만 4월 27일 이후 6%대로 하락했다. 박성광의 매니저였던 임송은 지난 4월 30일 하차 및 퇴사를 선언한 바 있다.

MBC 대표 토요일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정지나 기자 | jjn@gokroea.kr

    안녕하세요, 정지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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