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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에게 급하게 고백했다? 이유 들어보니 “ 샤워하고 나오는데10 개 이상 메시지가…”

▲최민환 아내 율희(사진출처=ⓒ율희인스타그램)

[공감신문] 이다래 기자= 최근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과거 열애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 최민환 율희가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이날 두 사람은 첫만남 4주년을 기념해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최민환과 나란히 앉은 율희는 샤워하고 나오는데 10개 이상 메시지가 와 있었다며 과거 연애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꺼냈다.


이어 오빠가 한 번 마음 주면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통통아, 오빠 거 할래?’라고 고백했다며 설레는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자 최민환은 일본투어 중 되게 보고싶었다. 율희가 나보다 먼저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될까봐 잡아야 겠다고 생각했다며 민망한 웃음을 참지 못했다.


그러면서 일본에서 돌아와 바로 율희에게 갔다. 공원 벤치에서 첫 키스를 했다. 연애를 해도 축복받을 수 없으니 몰래 다녔던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율희는 올해 나이는 23, 최민환은 28세로 사람은 5 나이차이가 난다.

임신 소식을 먼저 전했던 사람은 지난해 10 19 결혼식을 올린 있다.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라붐 탈퇴 현재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최민환은 현재 FT아일랜드 멤버로, 내년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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