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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신주리-이채은-김시안 인스타 방문 급증↑…직업 및 나이 차이까지 관심 쏠려
천명훈 소개팅녀 김시안 (사진출처=ⓒ김시안인스타그램)

최근 ‘연애의 맛 시즌2’가 방영되며 소개팅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 2의 서수연-이필모로 주목받고 있는 오창석-이채은은 첫 만남부터 달달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특이 이채은은 첫 방송 당시 아이린을 닮은 청순한 외모로 방송과 동시에 실검을 장악했다.

이채은은 올해 나이 25세로 직업은 모델이다. 이전 직업은 유치원 선생님으로 알려졌다. 오창석은 올해 나이 38세로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가 난다.

이형철 소개팅녀 신주리 (사진출처=ⓒ신주리인스타그램)

단발머리에 우아한 분위기가 풍기는 이형철 소개팅녀 신주리는 올해 나이 43세로 직업은 요리사로 알려졌다. 이형철은 올해 나이 49세로 두 사람은 6살 나이 차이가 난다.

직업은 숙명여대 푸드스타일리스트 과정을 수료,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주리쌤의 레스토랑 앳 홈'을 운영하고 있다.

천명훈과 첫만남과 동시에 만남을 종료한 김시안 또한 귀여운 외모로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김시안 나이는 28세, 천명훈은 42세로 두 사람은 14살 나이 차이가 난다. 정확한 직업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영된다. 현재 오창석 이채은 외에 김보미-고주원, 이형철-김시안 등이 출연 중에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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