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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잠자던 女 ‘준강간+추행’까지? ‘충격’ 피해자 “강지환 집에 감금당했다”진술..강지환 입장은? ‘조선생존기’에 불똥

▲강지환 성폭력 사건을 다룬 뉴스 (사진출처=ⓒ MBC 홈페이지)

배우 강지환이 잠자던 여성 두 명을 준강간 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오늘(10일) 오전, 배우 강지환은 어제(9일) 함께 술 마시던 여성 두 명을 성폭행 및 추행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보도에 따르면 강지환은 소속사 여직원 두 명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 이후 여직원 두 명은 방에서 잠이 들었고, 강지환은 잠자던 여성 한 명을 강간, 다른 한 명은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상황이다.

당시 여직원은 자신의 핸드폰으로 가까운 지인에게 “지금 강지환 집에 감금당했다”고 알리며 경찰에 신고할 것을 부탁했다고 진술했다. 연락을 받은 지인이 경찰서에 신고했고, 강지환은 출동한 경찰에 의해 긴급 체포됐다.

현재 배우 강지환은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를 받고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강지환은 경찰 조사에서 “술을 많이 마셔 기억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술 먹고 기억 안 난다고 해서 감형해주지 마라”, “여성들에게 트라우마 남기고 이제와 기억 안난다고?”, “TV에서 다신 보고 싶지 않다”, “죄 받고 배우 은퇴하길”과 같은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강지환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3살이며,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TV조선 채널 주말 드라마 ‘조선생존기’에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다. TV조선은 10일 “13일 방송 예정이던 조선생존기는 결방하며 재방송도 취소한다”며 “향후 방송 여부는 제작사와 논의가 필요해 미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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