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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길거리에서 바지벗고 무슨짓?” 충격 “아내는 미모의 소유자” 팀 전자랜드 ‘비상’
▲농구선수 정병국 (사진=ⓒ 인천 전자랜드 홈페이지)

인천 전자랜드 소속 농구선수 정병국이 길거리에서 수차례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길을 지나던 여성 A씨가 이 같은 현장을 목격하고 112에 신고, 정병국은 바로 경찰에 체포됐다. 한편 정병국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일부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병국은 지난 2013년 미모의 아내와 결혼한 유부남이자 슬하에 자녀까지 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정병국은 1984년 생으로 올해 36살이다. 중앙대학교를 졸업한 뒤 2007년 인천 전자랜드에 입단해 프로 데뷔했다.

이후 원클럽맨이라 불리며 최근까지 전자랜드팀 소속으로 활약을 펼쳤다.

정병국은 매 경기 투입될 때마다 날카롭고 정확한 슛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지난 2016-17 시즌에는 식스맨상을 수상하는 등 팀에 큰 활력소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이번 사건으로 선수 생활을 접고 은퇴 결정을 내려 팀 전자랜드에 크나큰 손해를 끼칠 전망이다. 이에 대해 많은 팬들은정병국의 오랜 팬이었는데 정말 실망스럽다”, “프로선수로 얼굴도 알려진 사람이 도대체 왜 저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불가와 같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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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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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07-19 09:41:16

    정병국이 음란행위를 했는데 아내는 갑자기 왜 적습니까? 이상한 기자네;   삭제

    • ㅁㅊ 2019-07-19 09:37:33

      제목 뭡니까 아내는 미모의 소유자???????? 찌라시 수준으로 기사를 쓰네 이 기사에 저 제목이 왜필요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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