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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알쓸다정] 닌텐도 스위치로 게임 120%즐기기...주변기기와 타이틀 소개‘알아두면 쓸 데 있는 다정한 정보’...닌텐도 스위치 자이로(기울임 인식)기능과 탈착식 컨트롤러 활용법
[원본 / 한국 닌텐도 홈페이지 캡처]

[공감신문] 숨 가쁘게 달려온 한주가 어느덧 마무리 되고 있다. 많은 분들이 주말 간 휴식을 무엇을 하며 보내면 좋을지 고민하실 거다. 다양한 휴식방법 중 최근에는 게임도 워낙 대중화돼,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PS4, Xbox 등 여러 게임기 중에서, 요즘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게임기가 있다. TV와 연결해 '가정용 게임기'로도 활용할 수 있고, 아니면 따로 들고 다니면서 카페와 공원에서도 '휴대용 게임기'로 게임을 즐길며 휴식을 만끽할 수도 있는 제품.

그렇다. 이번 알쓸다정에서는 ‘닌텐도 스위치’에 대한 코너를 마련했다. 닌텐도 스위치는 자이로(기울임 인식)기능과 탈착식 컨트롤러 등이 특징이다. 닌텐도는 이 기능을 살릴 수 있는 주변기기들과 타이틀을 발매하기도 했다.

거금을 들여 산 게임기인데, 이 기능을 제대로 활용 못하면 얼마나 손해인가? 오늘은 이 기능을 전부 활용하며 주말을 보내는 것을 제안하려고 한다.

자가용으로 출퇴근길을 하는 직장인이라면 ‘러시아워’로 인한 스트레스가 잔뜩 쌓여있을 것이다. [사진/ 한국 닌텐도 홈페이지 캡처]

■레이싱 게임 더 스릴 넘치게 느끼자! JOY-CON 핸들

자가용으로 출퇴근길을 하는 직장인이라면 ‘러시아워’로 인한 스트레스가 잔뜩 쌓여있을 것이다. 이때 레이싱 게임은 주중 운전으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주기에 제격이다.

‘JOY-CON 핸들’은 실제 핸들의 느낌을 재현해 운전할 때에 사실성을 높여준다.

교통규정을 지키느라고, 깜빡이 없이 앞에 끼어든 차에 화도 못 냈다면? 그 기억을 되새기며 핸들을 옆으로 꺾어보자. 물론 진동도 지원하므로, 조금 더 사실적으로 그 차에 대한 화풀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손바닥에 착착 감기는 타격감을 원한다면 별도로 발매된 전용 북 컨트롤러를 이용해도 좋다. [사진 / 태고의 달인 스위치 공식 홈페이지 캡처]

■ 태고의 달인+ 북, “저기 옆집인데요!”

태고의 달인은 리듬액션 장르의 게임으로 뭔가 두드리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싶은 분에게 추천 드린다.

이 게임은 컨트롤러의 자이로 기능을 활용한다. 유저는 컨트롤러를 북채처럼 잡고 리듬에 맞춰 음표를 두드리면 된다.

손바닥에 착착 감기는 타격감을 원한다면 별도로 발매된 전용 북 컨트롤러를 이용하면 재미가 두배다.

*아참, 북을 사용하면 소음으로 오랫동안 단절되었던 이웃과 소통의 기회가 마련될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번거로울 수 있지만, 닌텐도 라보는 직접 컨트롤러 키트를 제작한다는 점이 색다르게 다가온다.[사진 / 미국 닌텐도 라보 홈페이지 캡처]

■ 직접 만드는 골판지 컨트롤러 키트 ‘닌텐도 라보’

초등학교 공작시간 때 골판지로 무언가를 만들어 본 경험 다들 가지고 계실거다. 이때 기억만 되새기면 닌텐도 라보로 게임을 색다르게 즐겨볼 수 있다.

조금 번거로울 수 있지만, 닌텐도 라보는 직접 컨트롤러 키트를 제작한다는 점이 색다르게 다가온다. 완성이 되었다면 스위치에 컨트롤러를 분리해서 제작한 키트에 끼우기만 하면 된다.

즐길 수 있는 게임은 낚시, 피아노 게임, 오토바이 레이싱 등 다양하다. 심지어 vr기능으로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의 한 장면처럼 로봇이 돼 싸우는 것도 가능하다.

닌텐도 스위치는 자이로(기울임 인식)기능과 탈착식 컨트롤러 등이 특징이다. [사진 / 포켓몬스터 공식 홈페이지 캡처]

■ 가라 몬스터볼 Plus “내 주머니를 털어!”

몇몇 게이머들은 "닌텐도의 존재 의의는 전세계적인 IP(지식재산권) ‘포켓몬스터’ 시리즈"라 말한다. 이는 그만큼 닌텐도의 여러 게임 중 '포켓몬스터'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거대하다는 뜻이다. 오는 11월에는 새로운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레츠고! 이브이가 출시된다.

이 게임은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된 ‘포켓몬스터 GO’처럼 몬스터 포획이 위주가 된다. 닌텐도는 이 점을 노려 ‘몬스터볼 Plus’라는 주변기기까지 출시할 예정이다.

몬스터볼 모양으로 생긴 ‘몬스터볼 Plus’는 자이로 기능을 활용, 화면 속 포켓몬스터에게 볼을 던지는 과정에 생동감을 더한다. 또 포획한 포켓몬을 담고 다닐 수 있다는 홍보로, 안 그래도 얄팍한 주머니를 위협하고 있다.

다양한 휴식방법 중 최근에는 게임도 워낙 대중화돼,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사진 / 한국 닌텐도 홈페이지 캡처]

■ 폭염을 피해 게임 속 여행

이처럼 닌텐도 스위치는 여타 기기와는 달리 새로운 기능들로 게임을 백배 더 즐길 수 있게 한다.

이번 주도 더울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다. 그러니 이번 주말, 더운 현실을 피해 게임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나쁘지 않은 선택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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