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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기해년 설 민심, 법은 법대로...법관은 법위에 군림 할 수 없어“이제 공수처와 전면적 민주적 배심제(陪審制)도입 돼야”
  • 강란희 칼럼니스트
  • 승인 2019.02.0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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