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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 비문학 독해력 향상을 위한 기출 문제집 ‘처음 밥비’ 개정판 출간

조은진 | 기사입력 2020/07/15 [14:26]

꿈틀, 비문학 독해력 향상을 위한 기출 문제집 ‘처음 밥비’ 개정판 출간

조은진 | 입력 : 2020/07/15 [14:26]

 

 

사진제공= 꿈틀

최근 수능 국어 영역에서는 비문학 독서가 고득점을 좌우하고 있다. 국어 교육 전문 출판사 ㈜꿈을담는틀(이하 꿈틀)에서는 수능을 준비하는 고1, 고2 학생들을 위한 국어 영역 비문학 독서 기출 문제집 <처음 시작하는 밥 먹듯이 매일매일 비문학 독서>(이하 처음 밥비) 개정 4판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처음 밥비>는 수능 국어 영역 만점을 목표로 구성한 ‘밥 먹듯이 매일매일 시리즈’(이하 밥 시리즈)의 비문학 독서 기출 문제집으로, <밥 먹듯이 매일매일 비문학 독서>의 예비 학습편이다. 길이별·수준별 4주 권장 학습 플랜으로 비문학 독서에 자신감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처음 밥비> 개정판에는 독해력과 문제 해결력 향상을 위해 선별한 기출문제들과 함께 2020학년도 3월 고1·고2 전국연합학력평가 핵심 기출문제를 반영하여 비문학 독서 학습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처음 밥비>는 ‘밥 시리즈’ 학습법인 ‘3단계 3독 3해 학습법’으로 자기 주도적 공부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고, 지문 길이별(단 지문-중 지문-장 지문-종합 독해) 구성으로 단계별 독해 훈련을 하여 핵심 내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찾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단계별 학습편’에서는 ‘제대로 독해법’과 ‘제대로 접근법’으로 한 문제씩 짚어 나가며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문 근거 해설편’에서는 ‘선과 도형을 활용한 지문 분석’으로 모든 지문 구조를 꼼꼼하게 분석하여 어려운 비문학 지문도 한눈에 빠르고 쉽게 파악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게 하였다.

 

꿈틀 관계자는 “비문학 독서는 많은 지문을 읽고 많은 문제를 풀어 보는 것보다, 한 지문이라도 제대로 분석하고 문제를 확실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스로 공부법을 익히고 훈련하여 국어 영역 1등급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처음 밥비>를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비문학 독서의 확실한 길잡이가 될 <처음 밥비>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 중이며, 교재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꿈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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