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학점은행제 어플 ‘셀학’, 스스로 학업 설계 가능한 평생교육 앱 개발

조은진 | 기사입력 2020/08/03 [11:42]

학점은행제 어플 ‘셀학’, 스스로 학업 설계 가능한 평생교육 앱 개발

조은진 | 입력 : 2020/08/03 [11:42]

 


최근 학사학위 취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학점은행제가 두각을 보이고 있다. 학점은행제는 일반 대학교를 진학하지 않아도 다양한 방법으로 학점을 인정받아 학위취득을 돕는 제도를 말한다. 바쁜 직장인들이나 자격증 취득 희망자, 편입을 하기 위해 이 제도를 활용하는 추세다.

 

하지만 학점은행제에 대한 잘못된 지식이나 정보를 과대 광고하는 업체가 많아지면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학습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제를 정독하거나 관련 정보를 세세하게 파악할 수 있는 어플을 사용해볼 필요가 있다.

 

학점은행제 어플 ‘셀학’은 무분별한 학습이 아닌 개개인이 스스로 공부를 하면서 비용 절감이 가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점은행제는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이기에 모든 학습자가 스스로 평생교육 학업설계를 할 수 있어야 하며, 셀학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셀학은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등 자격증 실습 운영기관과 현장실습기관 정보를 지역별로 확인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사회복지사2급, 보육교사2급, 한국어교원2급 등의 정보도 상세 기재하고 있어 학습자가 원하는 교육을 세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학점은행제로 편입을 희망하는 직장인들도 이용할 수 있다. 대학원 정보나 대졸자 전형 등과 함께 원격평생교육원, 직업전문학교, 대학부설평생교육원 종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셀학은 학점은행제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제도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학습자들이 직접 플랜 설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는 것은 물론,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학위를 취득한 선배들의 후기와 팁을 얻을 수 있어 유용하다.

 

셀학의 김지향 대표는 “지나친 학점은행제 광고 속에서 모든 학습자가 스스로 학점은행제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앱으로 손쉽게 평생교육을 실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셀학은 학점은행제 정보를 한곳에 모아 학습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어플이다.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와 애플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