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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가&마더팜 안시은 대표] 임어당(林語堂)은 “차(茶)는 은자(隱者)에 비(比)할 수 있고 술은 기사(騎士)에 비할 수 있다. 술은 좋은 친구를 위하여 있고, 차는 조용한 유덕자(有德者)를 위하여 있다”고 말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차 한잔으로 시름을 잠시 접어두자. 차는 한가하고 고요하게 명상의 세계로 이끄는 역할을 하기에 차를 마시면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호사가 아닐까 한다. ▶ 차미가&마더팜 안시은 씨는.....차미가 안시은 대표는 차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린 여성CEO이다. 그간 차 교육 중심에서 한국 차 세계화를 위해 Tea 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안 대표가 직접 블랜딩하여 출시한 제품만도 20여가지에 이른다. 그의 차 이름은 유난히 쉽다.차미가&마더팜에서 내놓은 차를 보면 ‘내 속 깨끗차’, ‘내 간 휴식차’, ‘내 머리 고요차’, ‘로즈민트’, ‘시크릿루비’, ‘내 마음 평온차’, ‘내 눈 맑은 차’, ‘내몸 제로차’, ‘스위트그린티’, ‘모닝블랙티’, ‘내 몸 따뜻차’, ‘내 코 시원차’, ‘진생앤진저’, ‘루이보스진생’, ‘로맨스블랙티’ 등 이다.그의 차에 대한 신념은 法古創新에 바탕을

임권택의 아주Road | 안시은 대표 | 2017-02-02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