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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눈물’ 매스틱, 함량·가격 꼼꼼하게 따져서 구매해야

최근 다양한 방송, 언론에서 매스틱이 소개되며 관심이 매스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매스틱은 매스틱 나무에서 분비되는 수액이다. 1년에 단 한 번만 채취할 수 있고 나무 한 그루당 생산량이 연간 150~180g에 불과하다. 채취할 때 모습이 마치 눈물 흐르는 모습과 닮았다고 해 ‘신의 눈물’이라 불리기도 한다.

한낱 나무의 수액이 이처럼 귀한 대접을 받는 이유는 다양한 영양분과 효과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매스틱에 항생제와 비슷한 효과가 있다며 자일리톨, 프로폴리스와 함께 세계 3대 항생물질로 꼽기도 한다. 이 외에도 위염,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균을 억제하고 위 점막 보호, 소화불량 해소, 위산 분비 완화 등으로 위 불편감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효과가 있는 매스틱을 구매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함량이다. 매스틱은 생산량이 적고 가격이 높아 매스틱 함량이 100%인 제품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합리적인 매스틱 구매를 위해서는 매스틱 함량이 얼마나 되는지, 매스틱 1g당 가격이 얼마나 되는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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