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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임플란트 치료 후 임플란트 교체 피하려면 관리 철저해야
[사진 : 오산임플란트 치과 오늘은치과 정준오 원장]

치아를 관리하다 보면 문제가 생겨 치과를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생기게 된다.

자연치아를 가진 환자들은 구강관리 방법이 대체로 비슷하지만 임플란트를 한 환자들은 임플란트 관리 방법이 조금은 달라야 한다. 그 중에서도 임플란트 교체와 관련된 내용은 임플란트 시술 전이든 후든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사항이다.

오산임플란트 치과 오늘은치과 정준오 원장에 따르면 임플란트를 교체하는 시기는 임플란트의 수명과 같은 것으로, 자연치아의 수명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듯이 임플란트의 수명도 마찬가지인데 보통은 10년 정도 지난 임플란트의 경우 이전의 기능보다 80~90% 정도의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때문에 임플란트도 교체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임플란트는 반영구적인 보철치료로써 시간이 지남에 따라 관리소홀로 인한 문제 발생으로 부분교체 또는 재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는 것이 정 원장의 설명이다.

임플란트 교체는 비용적인 부담도 있지만 치료에 대한 부담도 있기 때문에 오래 쓰는 것이 중요한데, 임플란트는 기본적으로 반영구적인 보철치료로 시간적인 흐름에 따라 관리 소홀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부분교체 또는 재치료가 필요하게 될 수 있으므로 임플란트 치아를 비롯하여 치과에서 안내하는 방법대로 구강 전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며 임플란트에 무리한 힘을 가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우선이다.

일반적으로 6개월에 한 번 정도 치과에 내원하여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관리를 받는 것이 임플란트를 교체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만일 임플란트를 수년에서 십 수년 사용한 상태라면 아무 이상이 없다 하더라도 치과를 찾아 임플란트 검진을 받는 것도 좋다.

도움말 : 오산임플란트 치과 오늘은치과 정준오 원장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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