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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생생국회] 2일 국회서 ‘수도권 비닐수거중단 1주년 진단 토론회’ 열려토론회서 포장재, 1회용품 등을 줄이는 방안 논의
국회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수도권 비닐수거중단 1주년 진단 토론회’가 열렸다/ 김대환 기자

[공감신문]김대환 기자=2일 국회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수도권 비닐수거중단 1주년 진단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국회의원, 자연순환사회연대가 주최했고,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국회의원이 참석해 인사말을 남겼다.

토론회의 주최자인 신창현 의원은 “재활용 쓰레기 문제는 동전의 앞뒷면 같다”며 “우리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같이 떠안고 가야 할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어 “국가가 나서서 국민들이 분리배출을 잘 할 수있도록 도와야한다”며 “일회용 사용 금지를 활성화해 환경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국회의원/ 김대환 기자

노웅래 의원은 “환경문제는 세계적 이슈”라며 “생명과 안전에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해결방법을 강구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 토론회 자원순환사회로 전환하는데 해법이 도출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토론회에서 나온 좋은 의견은 입법·정책적으로 최대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인사말 후에는 ▲전완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 서기관 ▲최규동 서울시 자원순환과 과장 ▲허영채 삼성전자 차장 ▲이중규 LG생활건강 환경안전부문장 ▲김지영 스타벅스커피코리아 파트장 ▲김동혁 이마트 부장 ▲김태희 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국장 순으로 발제가 진행됐다.

토론회에는 정승헌 건국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김영욱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본부장 ▲박상우 충남도립대 교수 ▲조일호 씨아이에코텍 대표 ▲김효인 조선일보 기자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사무부총장 ▲최주섭 한국자원순환단체총연맹 자원순환정책원장 ▲김미경 서울시 양천구 통장협의회 회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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