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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나이 알면 동안 인정! 탁재훈 사건 뭐길래 전 부인 이혼 사유까지…회장 아버지 집안 '깜짝'
▲탁재훈 나이, 이혼(사진=ⓒ탁재훈인스타그램)

19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가수 겸 배우 탁재훈이 출연하며 과거 사건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1968년생인 탁재훈은 올해 나이 52세로 지난 1995년 1집 앨범 ‘내가 선택한 길’로 데뷔했다. 이후 1998년 그룹 ‘컨츄리 꼬꼬’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3년 11월 연예계 최악의 불법 도박 사건이 벌어지며 연예계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당시 불법 도박 혐의를 받은 연예인은 탁재훈 외에 김용만, 이수근, 붐, 토니안, 앤디, 양세형 등 무려 8명에 달했다.

이후 탁재훈은 지난 2015년 결혼 14년만에 전 부인 이효림 씨와 이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 외에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탁재훈은 중견기업 사장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아버지 배조웅 대표는 국민레미콘 대표이사로, 올해 초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제10대 회장에 당선되기도 했다.

지난 2004년부터 서울경인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지냈으며 2008년부터는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도 맡고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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