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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맴버 조현, 여신 같은 꽃 미모 자랑...누리꾼들의 관심 받아조현, 올해 나이는 24세...베이글녀라는 수식어 가지고 있어
베리굿 조현 / 조현 SNS 캡쳐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25일 인기 걸그룹 멤버 베리굿 멤버 조현의 미모가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조현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갈증해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쁘다”, “언니 이번 메이크업 최고”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우월한 미모에 부러움을 보냈다.

한편, 조현은 지난 2016년 베리굿으로 데뷔해 MBC ‘진짜 사나이300’, ‘비긴어게임’ 등에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힌 바 있다.

베리굿은 지난 2014년 싱글 앨범 ‘러브레터’로 가요계 데뷔했으며, 2016년 미니 앨범 ‘GLORY’ 활동부터 조현이 합류해 6인조 그룹으로 활동 중이다.

조현은 올해 나이는 24세이며, 베이글녀라는 수식어로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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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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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ㄹ굿 2019-05-25 23:19:39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운동 잘 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 공부합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이 (인터넷 다음 네이버 검색창에서 성범죄 1위목사 검색확인)

    특히 기독교인과 사장이 기독교인 개독회사에서
    아직도 종교차별하고 지랄한다

    성범죄 1위 똥목사 웃긴다 하하하 여자들이 불쌍하다
    나는 성범죄 1위 똥목사보다 낫다하하하
    성범죄 1위 똥목사들은 여신도 먹지말고 빵과 치킨을 먹어라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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