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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포토] 엔젤스파이팅 마지막 경기의 공이 울리다, 배명호 vs 베크나잘

[공감신문] 이번 엔젤스파이팅 04 메인이벤트, 웰터급 타이틀 매치가 시작됐다. 서로 거리를 재며 탐색하고 있는 두 선수들의 모습. 


베크나잘 선수의 견제를 피하는 배명호 선수. 베크나잘 선수는 이번 대회 계체량을 통과하지 못해 라운드마다 2점의 벌점을 부여받게 됐다.

입식에서 펼쳐진 난타전 끝에 결국 그라운드에서의 승부. 두 선수가 서로를 향해 파운딩을 날리고 있다. 

    박준선 기자 | pj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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