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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갈비 전문점 ‘고요남’, 신메뉴 ‘55cm눈꽃갈비초밥’으로 광주첨단 맛집으로 알려져
  • 공감신문 인터넷뉴스팀 기자
  • 승인 2017.07.2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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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갈비’와 ‘55cm한우육회초밥’ 등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고기를 요리하는 남자’, 약칭 ‘고요남’ 광주첨단점에서 ‘55cm눈꽃갈비초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고요남’의 신메뉴 ‘55cm눈꽃갈비초밥’은 이미 고객들에게 잘 알려진 ‘55cm한우육회초밥’에 이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갈비를 초밥형식으로 재해석한 메뉴다. 55cm의 빅사이즈 갈비초밥 위에 치즈를 듬뿍 뿌려 맛과 비주얼을 동시에 갖춘 메뉴로 특히 여성들이 주로 찾고 있다.
 

광주첨단맛집 ‘고요남’ 광주첨단점은 안락한 인테리어와 고객의 편의를 생각한 너른 공간을 완비해 여유로운 식사시간을 제공한다.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2016년 히트메뉴 ‘55cm한우육회초밥’에 이어 이번 신메뉴 ‘55cm눈꽃갈비초밥’을 출시해 손님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고요남’의 관계자는 “’55cm눈꽃갈비초밥’은 초밥 위에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갈비를 얹고, 그 위에 치즈를 뿌려 맛과 식감을 동시에 잡은 메뉴다. ‘고요남’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많이 주문하는 메뉴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고요남’의 주력 메뉴인 ‘고인돌갈비’는 부드러운 소고기가 갈빗대에 붙어 있어, `뜯고 맛보고, 즐기는` 재미가 크다. 크기에 한 번 놀라고, 맛에 또 한 번 놀라는 고객들이 많다. 대부분 `이런 고기도 있네`, `꼭 만화에 나오는 고기 같다` 등 새롭다는 반응을 보인다.
 
한편, ‘고요남’은 ‘고인돌갈비’, ‘한우물회’, ‘55cm한우육회초밥’ 등의 인기 메뉴로 이미 외식업계 사이에서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알려진 고기 전문점이다. ‘고요남’의 관계자는 “이번 ‘55cm눈꽃갈비초밥’ 출시를 통해 외식업계에서 자리매김할 것이라 전망된다”고 전했다.

공감신문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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