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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감탄 ‘주문도’ 백합으로 유명? '한국인의 밥상' 식당 이름은? 강화 선착장에서 배편 1시간30분 소요
▲주문도 배편 소요시간(사진=ⓒSBS)

25일 ‘아내의 맛’이 방영되며 주문도 또한 눈길이 쏠리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 홍현희 제이쓴은 ‘한국인의 밥상’ 최불암이 방문한 식당을 방문하기 위해 주문도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두 사람은 식당에서 백합을 맛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후 배편이 끊겨 주문도에서 1박을 하게 된 홍현희는 아침부터 해산물을 먹방하며 남다른 식성을 드러냈다.

'아내의 맛'과 '한국인의 밥상'에 등장한 식당 이름은 '해돋이 민박'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문도는 인천 강화군 서도면에 소속된 섬이다. 주민은 약 350여명으로 백합으로 유명하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탓에 대빈창 해수욕장과 뒷장술 해수욕장에 여름철에도 사람들이 붐비지 않는다.

주문도 가는 법은 강화 외포리선착장에서 약 1시간 반 배를 타고 이동하면 된다. 주문도 게는 크기가 큰 편으로 경매시장에서도 높게 값이 쳐진다.

최근 ‘아내의 맛’에 방영되며 조용한 섬여행을 떠나기 위한 ‘주문도’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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