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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커플, 지난해 7월 행복했던 근황 포착…송혜교 송중기 불화 언제부터 시작됐나 ‘아쉬움’
▲송혜교 송중기(사진=ⓒ온라인커뮤니티)

27일 송혜교 송중기 부부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며 지난해 행복했던 두 사람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중국 시나연예는 당시 송혜교 송중기 부부가 미국 LA에서 열린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한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활짝 미소 짓고 있다. 멀리서도 빛이 나는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매체에 따르면 "송중기와 송혜교가 나란히 앉아 밝은 모습으로 대화를 나눴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알아봤다"라며 "송혜교는 앞머리를 내린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혜교 송중기 부부는 27일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송혜교는 이혼사유에 대해 ‘성격차이’라고 언급했다.

송중기는 올해 나이 35세, 송혜교는 39세로 두 사람은 4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인사이로 발전, 2017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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