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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xs 맥스, 크기만 커졌다? 다른 모델과 다른 스펙은? 내려간 가격에 관심 집중
(사진출처=ⓒ애플 홈페이지)

아이폰XS 맥스가 출시일을 1년 넘긴 가운데 아이폰XS 맥스의 가격이 낮아져 아이폰 xs 맥스를 구입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었다.

아이폰 xs 맥스는 아이폰 시리즈 상 가장 큰 디스플레이와 고용량의 배터리를 자랑하며 지난해 11월 2일에 출시됐다.

아이폰 xs 맥스의 스펙을 두고 크기만 커졌다는 혹평도 있지만 의외로 아이폰 xs 맥스는 다른 아이폰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스펙을 가지고 있다.

아이폰 xs 맥스는 유리를 코닝사의 고릴라 그래스 6을 사용해 기존 모델보다 튼튼하다. 떨어트려도 다른 모델에 비해 걱정이 덜하다는 것이다.

또한 아이폰 xs 맥스의 방수 등급은 IP68 등급으로 최대 2m에서 30분 동안 견딜 수 있다. 이 또한 다른 아이폰 모델과 차이가 있는 아이폰 xs 맥스의 스펙이다.

여기에 아이폰 xs 맥스는 스피커에 더욱 신경을 써서 오디오 출력이 더욱 좋아졌으며 듀얼 유심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아이폰xs맥스 스펙 차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아이폰 xs 맥스의 스펙 차이는 A12 바이오닉 칩셋에 있다. 이는 기존의 A11 바이오닉보다 최대 15% 빠른 처리 속도와 최대 50%의 적은 소비전력을 사용한다.

애플 사에 따르면 아이폰 xs 맥스의 A12는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모바일 칩이며 고사양 작업에도 리소스를 아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슬기 기자 | madmin@gokorea.kr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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