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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보이 결말 뭐길래…후기 보니 “호기심 가득했으나 결말이 허무한 영화”
▲ 영화 '더 보이' 포스터 (사진=ⓒ 네이버 영화)

영화 더 보이가 영화채널에서 재상영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더 보이는 지난 2016 6월 개봉한 공포 스릴러 영화로 윌리엄 브렌트 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더 보이는 유모로 들어 간 대저택의 부부가 아들이라며 소개한 소년 인형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이 영화는 특히 음산한 배경음 뿐만 아니라 벽 두드리는 소리, 누군가 움직이는 소리 등을 이용해 긴장감을 조성한다.

특히 충격적인 결말로 개봉 당시 많은 관람객들의 소름을 끼치게 만들기도 했다.

영화 더 보이 후기로는 인형을 이용한 공포 영화는 항상 무서움”, “마지막 반전에 식겁”, “단순한 공포영화라기 보다는 그 안에 작은 감동이나 인간미가 있어 더욱 좋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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