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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LA 직관 원정대 출정식 열어2일 인천국제공항서 ‘LA 직관 원정대’ 출정식 개최, LA 홈 구장서 류현진 선발 등판 경기 등 관람 예정
엘지유플러스 제공

[공감신문] 박진조종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LA 구장에서 메이저리그 경기를 직관하는 ‘LA 직관 원정대’ 1기가 2일 오전 11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출정식을 가지고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한다고 2일 밝혔다.

U+프로야구 앱의 메이저리그(MLB) 생중계 탑재를 기념해 기획된 LA 직관 원정대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6박 9일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LA) 도시의 대표 메이저리그 야구팀인 LA 홈 구장에서 경기를 직관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으로 7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U+프로야구 앱을 통해 5명을 선발해 동반1인 포함 총 10명이 참가한다.

LA다저스는 행사 기간인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콜로라도 로키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각 3연전씩 총 6경기를 진행하고 LA 직관 원정대는 그 중 2경기 이상을 직접 관람할 예정이다.

특히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1위이자 내셔럴리그 사이영상 수상이 유력한 LA다저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류현진(32) 선수의 선발 출전 경기가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큰 기대를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LA 직관 이벤트 외에도 LA다저스 기념관, 트로피룸, 경기 전 LA다저스 선수의 배팅 연습 참관을 할 수 있는 프리게임 투어가 제공된다.

또한 유니버셜스튜디오, 그랜드센트럴 마켓 등 LA의 대표 관광지와 산타카탈리나 섬투어, 산타도니카 해변 등 서부지역 휴양지 투어 프로그램도 제공해 참가자들은 이국적인 풍경을 만끽하고, 대한항공 비즈니스 항공, 5성급 호텔인 인터콘티넨탈 호텔 숙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LG유플러스 김남수 IMC전략담당은 “U+프로야구 이용자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메이저리그 생중계 기능을 기념하기 위해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라며, “LA 직관 원정대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앞으로 2기, 3기 등 U+프로야구의 대표 이벤트로 발돋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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