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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나이, 남편 정석원 마약 후 근황은? "혼인서약 다시 생각해봤다" 설마 이혼?
(사진출처=ⓒSBS 홈페이지)

백지영이 여러 예능에서 모습을 보이면서 남편 정석원의 근황도 같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백지영은 지난해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남편 정석원의 마약 투약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백지영은 “기사를 통해 소식을 접하고, 어젯밤 10년 같은 시간을 보냈다”면서 “남편의 큰 잘못으로 염려 끼쳐 드려 부인으로, 아내로, 동반자로 진심으로 함께 반성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백지영은 "정석원과 결혼할 때 혼인서약을 다시 한번 생각해봤다"라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건강할 때나 건강하지 않을 때나 언제나 저는 그 사람을 사랑하는 아내로서 곁을 지킬 생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정석원의 마약 투약 혐의로 이혼설이 불거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백지영은 현재 남편 정석원과의 둘째 계획을 세울 정도로 남편 정석원과 부부로서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지영의 나이는 올해 44세이며 정석원의 나이는 35세다.

정석원은 지난 2018년 2월 마약 투약 혐의로 인천공항에서 경찰에 긴급 체포된 뒤 짧은 조사를 마치고 9일 석방됐다.

정석원은 호주 멜버른의 한 클럽에서 필로폰과 코카인 등을 투약한 협의를 받았다. 정석원은 조사에서 "호기심으로 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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