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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지원이 "난 4D엉덩이" 실제로 보니 `헉` 나이는? 박나래 "공격적이다"
(사진출처=ⓒTV조선 홈페이지)

트로트가수 지원이가 방송에서 터질듯한 볼륨감을 자랑하는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지원이는 지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박나래는 당시 방송에서 지원이의 몸매에 대해 "지원이는 몸이 유독 공격적이다"라며 "게스트 중 몸매가 1등이다. 허리에서 엉덩이로 내려가는 라인이 그렇게 예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지원이는 자신의 엉덩이 라인을 카메라 앞에서 자랑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원이는 "보시는 분들이 좋아하시고 나도 맘에 든다"라며 "다른 게스트들의 엉덩이는 2D다. 난 4D 엉덩이다"라며 몸매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이에 장윤정도 "지원이는 퇴근해도 된다"며 지원이의 몸매에 감탄했다.

트로트가수 지원이는 올해 나이 39세로 현재 KBS `6시 내고향` 리포터와 KNN 예능 프로그램 `K트롯 서바이벌 골든 마이크`의 심사위원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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