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 김보라와의 결별 루머에 "촬영 중 몰래 통화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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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김보라와의 결별 루머에 "촬영 중 몰래 통화하기도"
  • 박희연 기자
  • 승인 2020.02.0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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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조병규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조병규 인스타그램

7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조병규가 출연하며 여자친구 김보라 또한 화두에 올랐다.

 

조병규와 김보라는 지난해 2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나, 이후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서로의 사진이 사라지며 결별설이 돌았었다. 하지만 조병규가 지난해 9월 MBN `자연스럽게`에 출연해 "촤령 중 가끔 화장실에서 몰래 통화하고, 산기슭에서도 통화했다"고 밝히며 결별설을 잠재웠다. 또 조병규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보라와 자주 통화는 안 하지만, 보고 싶어서 자주 만난다"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엉뚱함이 가득한 조병규의 일상이 펼쳐졌다. 그는 설날을 맞아 떡국 만들기에 도전하다 `음식 화석`을 발견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또 반려견 조엘과 함께 귀여운 세뱃돈 받기 영업에도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7일 방송에서도 그는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배우 조병규는 올해 나이 25세로, 지난 2015년 KBS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스카이캐슬` 차기준 역으로 얼굴을 널리 알렸고, 현재는 MBC `나 혼자 산다`와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더욱 높이고 있다.

 

또 여자친구 김보라는 올해 나이 26세로, 지난 2004년 KBS2 드라마 `웨딩`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스카이캐슬` 김혜나 역으로 출연해 성인 배우로서의 인지도를 쌓았고, 현재는 채널A 드라마 `터치`에서 한수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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