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알지 문성훈, 수억 사업가 근황 “900평 호화저택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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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알지 문성훈, 수억 사업가 근황 “900평 호화저택 집안”
  • 이다래 기자
  • 승인 2020.02.1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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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성훈인스타그램)
▲(사진=ⓒ문성훈인스타그램)

그룹 NRG 전 멤버 문성훈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4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가수 노유민이 출연해 NRG 멤버 문성훈을 언급했다. 이날 그는 가출 후 문성훈 집에서 살다시피 했다고 밝히며 “성훈이 방이 정말 컸다. 어머니가 하도 가니까 침대 하나도 따로 놔주셨다”라며 넉넉했던 문성훈 집안 형편에 대해 이야기했다.

앞서 노유민은 지난해 12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문성훈의 집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문성훈 집이 900평의 호화주택이라고 밝히며 “지하 벙커에서 댄스 연습을 했다. 성훈이 방은 스튜디오만 했다. 안무 연습도 댄서들과 함께 지하실에서 했다”고 회상했다.

▲(사진=ⓒMBN에브리원)
▲(사진=ⓒMBN에브리원)

이성진 또한 “지하실에서 연습하는 게 습하고 찝찝하면 성훈이네 건물 3층 카페에서 했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문성훈은 올해 나이 41세로 지난 1997년 NRG 1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아버지는 미국에서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문성훈 또한 디자이너로 변신해 억대 매출 사업가로 근황을 전했다.

이다래 기자
이다래 기자|ldr@gokorea.kr 안녕하세요, 이다래 기자입니다. 이다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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