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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SKY)캐슬' 스포일러에 제작진 "대본 유출 아냐"…15·16회 스포 관심총 20부작·4회 남겨두고 있는 '스카이캐슬'
앞서 방송된 '스카이캐슬' 15화에서는 혜나가 죽음을 맞이하면서 용의자로 우주가 지목됐다. / jtbc

[공감신문] 유안나 기자=JTBC 금토드라마 ‘SKY(스카이)캐슬’의 스포일러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드라마 'SKY(스카이)캐슬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간 인터넷상에서 공유되던 스카이캐슬 스포는 극 전개 상당 부분과 맞아 떨어져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1일 방송된 스카이캐슬 15회에서는 혜나(김보라)가 죽음을 맞이 하면서 용의자로 우주(찬희)가 지목됐다. 아울러 12일 방송된 16화에서는 우주(찬희)가 김혜나(김보라) 살해 용의자로 경찰에 체포된 후 혼란에 빠진 캐슬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카이캐슬' 제작진은 스포일러 논란은 관련 "대본 유출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 jtbc

이처럼 방송된 15~16화 내용이 그간 인터넷 상에서 공유되던 ‘스카이 캐슬’ 스포와 맞아 떨어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스카이 캐슬 제작진 내부에서 대본이 유출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

그러나 이같은 논란이 계속되자 '스카이캐슬' 제작진은 스포일러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관계자는 “대본 유출은 아니다”라면서 “내용이 우연히 맞아떨어져서 ‘스포일러’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스포일러와 향후 방송 내용 일치 여부에 대해선 “방송으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카이캐슬은 총 20부작으로 앞으로 4회를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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