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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학원 612어학원, 사회공헌 위해 복지관에 동화책 기부

인터넷 기자 | 기사입력 2018/02/28 [16:06]

오픽학원 612어학원, 사회공헌 위해 복지관에 동화책 기부

인터넷 기자 | 입력 : 2018/02/28 [16:06]

612어학원은 지난 1월 30일 사회공헌 프로젝트 실천을 위해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 동화책 100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학원 측은 동화책을 만들기 위해 ‘사회공헌 TF팀’을 구성하고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구어체로 재구성했으며 장면에 어울리는 그림도 직접 그렸다.

 

612어학원은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영어교육용 동화책을 제작하기 시작했다. 2017년 6~7월부터 시작된 동화책 제작 노력은 6개월 이상 계속되었고, 이를 위해 어학원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게 학원 측 설명이다.

 

동화 번역은 612어학원 황용주 대표 원장과 손영은 강사가 맡았다. 동화 스토리 구성에만 2달이 걸렸으며, 번역과 그림을 완성하는 데 3달이 소요됐다. 이후 출판까지는 약 1달이 걸렸다.

 

612어학원이 힘을 합쳐 만든 동화는 ‘Hello are you the spring?’의 제목으로 어린 소년이 따뜻한 봄을 직접 찾아다니는 순수하고 따뜻한 소년의 이야기이다.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에 발간된 동화책을 아이들 독서 프로그램 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

 

612어학원 황용주 대표원장은 “우리가 가진 재능을 이용하여 할 수 있는 뜻 깊은 일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다가 아이들을 위한 영어 동화책을 직접 만들어 선물해주고 싶었다. 기업의 궁극적 목적은 사회공헌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동화책 기부를 계기로 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수원오픽학원, 강남오픽학원으로 알려진 612어학원의 황용주 대표는 직장인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영어강사에서 6년 만에 연 매출 30억의 어학원 대표로 성장한 기업인이다.

 

2012년부터 국내 주요 대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1:1 오픽(opic) 강의를 진행해왔으며, 직장인영어회화를 위해 수강생 한 명 한 명의 녹음파일을 분석하고 오픽 시험에 직접 응시하며 오늘날의 교육 체계를 확립하게 됐다.

 

해당 어학원은 ‘2017 대한민국 교육 서비스 브랜드대상’ 외국어 회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모일수록 수강료가 할인되는 ‘소그룹 강의’, 방문수업이 어려운 수강생을 위한 ‘실시간 화상강의’, 대학생을 위한 ‘낮 시간 할인 이벤트’ 등으로 오픽(opic), tsc, spa 시험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의 오픽 등급 획득을 위한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수원/강남오픽학원 직장인영어회화, tsc, spa 관련 수강 문의는 학원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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