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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링왁싱 전문브랜드 아나덴(ANADEN) ‘송년의 밤’ 성료...“올해 성공, 내년에도 지속할 것”

인터넷뉴스팀 | 기사입력 2019/12/16 [18:14]

슈가링왁싱 전문브랜드 아나덴(ANADEN) ‘송년의 밤’ 성료...“올해 성공, 내년에도 지속할 것”

인터넷뉴스팀 | 입력 : 2019/12/16 [18:14]

 

 

프리미엄 슈가링왁싱 전문브랜드 아나덴이 지난 13일 강남 라마다서울에서 전국 가맹점주들과 함께 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아나덴의 모기업인 (주)르하임 주최로 진행된 이번 ‘송년의 밤’은 2019년 아나덴의 사업적 성공을 축하함과 동시에 다가오는 2020년 아나덴의 발전된 미래를 위한 다양한 계획들을 선보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난타 공연과 함께 시작을 알린 ‘송년의 밤’은 이어진 (주)르하임의 김종국 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김 회장은 올 한해도 (주)르하임을 위해 힘써주신 전국 가맹점주들로 인해 한 층 더 발전된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전하며 내년 역시, 가맹본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점주들이 성공 사업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프리미엄 슈가링왁싱 전문브랜드 아나덴은 최근 확장되고 있는 국내 왁싱시장에 슈가링이라는 새로운 바람과 함께 등장한 이후, 왁싱전문가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문적인 왁싱을 요구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왁싱전문가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는 요즘, 아나덴은 국내 유일 전문 슈가링왁싱 브랜드로써 뷰티시장과 창업시장에서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왁싱에 전문화 된 제품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구성되어있는 아나덴의 운영 시스템및 전문가 양성 시스템은 아나덴만의 독자적인 영역으로 평가받으며 관계자들의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어 진행된 희망나눔후원회 활동내용 보고는 아나덴이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선한 기업임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희망나눔후원회는 (주)르하임에 소속된 가맹점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순수비영리 단체로 주위에 어려운 환경의 장애어린이를 돕고자 결성된 모임이다. 아나덴 역시 이 희망나눔후원회를 통해 장애어린이 수술비 지원을 위한 기부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아나덴은 최근 주위의 소외된 독거노인 후원을 위한 ‘사랑의 장바구니’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이에 맞게 아나덴의 임·직원들 역시 사회활동을 통한 나눔 가치 공유에 이바지 하고 있다.

 

저녁 만찬 이후 진행된 2부 순서에는 아나덴 원장과 임·직원들의 숨겨진 장기를 볼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신뢰와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아나덴 임·직원와 가맹점 원장들이 함께하는 코믹댄스, 노래 등 ‘송년의 밤’을 찾은 아나덴의 가족들은 숨겨왔던 끼와 장기를 뽐내며 송년회 주제인 ‘All in one’에 맞게 모두가 하나가 되는 시간을 보냈다.
 
끝으로 장기자랑에 참여했던 팀들에게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수여함과 함께 ‘송년의 밤’에 참여했던 인원에게는 다양한 상품들이 경품으로 제공되는 등 가맹본부와 가맹점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번 ‘송년의 밤’을 통해 가맹점 원장들과의 더욱 두터운 신뢰를 쌓음은 물론, 앞으로의 아나덴 발전에 있어서도 큰 힘을 얻었다고 전한 아나덴 김봉우 대표이사는 국내 대표 뷰티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해 내년 역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 이사는 “송년의 밤을 통해 아나덴 원장님들과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 송년의 밤은 올 한해 50개의 가맹점을 돌파한 아나덴의 성공적인 행보를 축하하는 자리기도 하지만, 앞으로 있을 아나덴의 더 큰 꿈을 함께 다짐하고 새기기 위한 자리기도 하다. 올바른 왁싱 문화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이 되겠다는 아나덴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나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전국의 아나덴 원장님들과 함께 힘을 합쳐 국내 뷰티 산업을 이끌어 가는 브랜드로의 모습을 여실히 보일 수 있는 아나덴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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