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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의원 “연동형 비례대표 추진? ‘권력구조 개편’ 선행돼야”"선거구 문제, 국회 내 모든 정치세력 합의로 풀어야"
자유한국당 박완수 국회의원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완수 국회의원(경남 창원시의창구)은 15일 “연동형 비례대표제 논의를 위해서는 권력구조 개편이 먼저다”고 주장했다.

박완수 의원은 이날 행안위 전체회의를 통해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패스트 트랙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뉴질랜드, 독일 등 소수의 의원내각제 국가에서만 운영되고 있다.

이에 박완수 의원은 정당에서 국민의 대표를 뽑는다는 것은 현재 우리의 헌법과는 배치되는 상황이라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권력구조 개편 문제가 반드시 같이 논의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박 의원은 “선거구제의 개편이 문제가 아니라 ‘권력구조 개편이 선행’ 돼야 하며, 민주당이 주장하는 패스트 트랙으로 갈 것이 아니라 국회 내 모든 정치세력이 합의로 정해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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