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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덕 SK리더스뷰’ 취소분 분양...당첨되면 ‘로또’부동산 관계자 “당첨 시 시세차익 5억~6억원”
‘공덕 SK 리더스뷰’ 아파트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 14일 ‘공덕 SK 리더스뷰’ 아파트의 1가구 취소분이 풀려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부동산업계는 이날 SK건설이 공덕 SK 리더스뷰 계약 취소가구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청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급대상은 102동 903호 97㎡A타입으로 분양가는 발코니 확장비 1300만원, 시스템에어컨 676만원, 중문 134만원을 포함한 총 8억8240만원으로 전해진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오늘 오후 5시까지 공덕 SK 리더스뷰 청약을 진행하며, 15일에는 공개추첨으로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2017년 분양 이후 2년간 마포구 시세가 급등했기 때문에 이번 공덕 SK 리더스뷰 아파트에 당첨된다면 시세차익이 5억~6억원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덕 SK 리더스뷰는 지난 2017년 8월 분양 당시 1순위청약 평균경쟁률은 34.56대1을 기록했다.

공덕 SK리더스뷰는 마포구에 중심지인 공덕 5거리 근처에 위치해 있다. 2분 거리인 공덕역에서는 4개의 지하철 노선이 연결돼 있어 재건축‧재개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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