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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 데뷔 2년만에 해체…'프듀'출신 결경 남고 나영 떠난다카일라 "앞으로 프리스틴 카일라가 아닌, 카일라 자체를 응원해달라"
해체하기 전 프리스틴 멤버 / 프리스틴 공식홈페이지 캡처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그룹 ‘프리스틴’이 데뷔 2년만에 팀을 해체한다.

지난 24일 플레디스는 "당사는 멤버들과의 오랜 시간 심도 있는 논의와 숙고를 거쳐 양측 합의 하, 지난 2년간 함께 해온 프리스틴의 멤버 '결경, 예하나, 성연'을 제외한 ‘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시연, 카일라’ 7인은 이날을 끝으로 당사와의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프리스틴은 Mnet의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듀스101’ 시즌 1때 I.O.I로 데뷔한 나영, 결경이 소속한 그룹이다.

프로스틴은 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결결, 예하나, 성연, 시연, 카일라 등 총 10명이며 2017년 3월 22일 ‘WEE WOO’로 데뷔했다.

이들 그룹은 2017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가수부문 신인상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신인상 ▲2018년 제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플레디스는 소속사에 남기로 한 결경, 예하나, 성연에 대해 “이들의 안정적인 개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소속사를 떠나는 멤버들에게도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고 전했다.

프리스틴 전 멤버가 된 카일라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리스틴과 함께 했던 추억들과 놀라운 성적들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제는 프리스틴 카일라가 아닌, 자체적인 카일라를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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