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80건)

외모도 하나의 능력이라는 인식이 확대된 현대 사회에서 성형에 대한 인식은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다. 하지만 획일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가운데 개인의 개성이 사라지면서 외모지상주의만을 부추긴다는 우려도 있다.이 가운데, 최근 수술과 시술의 중간적인 최소침습시술(minimally invasive)이 세계적인 트렌드가 되면서, 기존의 무리한 수술보다는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시술을 선호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현(現) 글로벌 더마스터클리닉(dermasterclinic) 네트워크(16개) 대표원장, (주)울트라브이의 대표이사, 국제미용항노화학회 명예회장,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부회장, 대한항노화학회 이사직을 역임하고 있는 권한진(Dr. Kwon) 원장은 선진화된 국내 미용의료시술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권한진 원장은 세계적인 미용시술 브랜드가 된 울트라브이 리프팅(UltraV Lifting)을 비롯하여 하이코(Hiko), 울트라S라인, 에어물광주사, 울트라V플라즈마, 울트라V하이푸토닝 등 개발하여 미용의료시술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이러한 권한진 원장에게 최신 성형트렌드에 대해 물었다.Q 최근의 성형트렌드는?요즘은 많은 시술과 테크닉이 있

생활/문화 | 인터넷 기자 | 2017-11-16 00:00

30대 직장인 박지연씨(가명)는 얼마 전에 사각턱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수술 후 고민에 빠졌다. 휴가 끝에 직장에 복귀 했지만 수술을 알아차리는 사람이 없을뿐더러, 붓기가 빠지면서 오히려 볼살이 처지는 볼처짐이 눈에 띄었기 때문이다.이렇듯 사각턱 수술 후에도 축소효과가 미미하거나 볼처짐이 발생한 경우 자연스럽게 재수술을 고민할 수 밖에 없는데, 이 경우 대부분의 이유가 잘못된 수술방법을 선택했기 때문이다.특히 안면윤곽 수술은 여러 신경이 지나가는 부위이며, 단단한 뼈 조직을 다루는 수술이기 때문에 수술방법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즉 어떤 수술방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가 될 수도 있고, 위의 사례처럼 제대로 효과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이에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법으로 T절골의 단점을 보완한 ‘ㅅ절골술’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그간 사용해왔던 T절골술의 경우 절골선이 길어 안전성과 효과적인 부분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지적되어 왔다.이는 축소 효과가 작으며, 모양이 어색하고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T절골술의 치명적인 단점인 것에 비해 ‘ㅅ절골술’은 신경선이 낮은 경우에도 손상 없이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며, 턱 끝의 길이와 넓이를 효

생활/문화 | 인터넷 기자 | 2017-11-15 10:41

오는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열리는 ‘2017 홍콩 화장품 미용 박람회(Cosmoprof Asia 2017)’에 울트라브이(ULTRA V)가 참가한다.‘회복앰플’ ‘국민앰플’ ‘김지호앰플’ 등 다양한 별칭으로 불리는 이데베논 앰플(Idebenone Ampoule)은 지난해 12월에 롯데홈쇼핑에 론칭한 후 총 20회 완판, 4만건 이상의 고객 후기를 낳았다.이에 지난 2017년 상반기에 롯데홈쇼핑 히트 이미용 상품 중에서도 최고매출(123억)을 기록한 바 있다. 본 앰플은 차세대 항산화제로 주목받고 있는 이데베논과 천연보습인자 히알루론산을 바탕으로 노벨상 수상원료인 EGF, 미백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아데노신,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나이아신마이드 등 화제의 성분들이 함께 포함된 다기능 피부 개선 앰플이다.이데베논 앰플은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새로운 K-뷰티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는 명성을 얻을 정도로 그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특히 나라에 따라 ‘베이비 페이스 칵테일’ ‘뱀파이어 앰플’ ‘황금 앰플’ ‘회복 앰플’ ‘슈퍼 화이트닝 앰플’ 등의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 울트라브이는 이러한 이데베논

생활/문화 | 인터넷 기자 | 2017-11-14 10:51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고등래퍼' 등 예능 프로그램으로 힙합과 랩은 대중들과 가까워지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게 됐다.랩에 대한 관심은 대중에게 자연스레 랩잘하는법에 대한 순수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으며, 그 궁금증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래퍼, MC 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했다.이 가운데 신촌역 6번 출구에 위치한 프리미어 힙합학원 신촌뉴 실용음악학원의 김대근 원장은 쇼미더머니에 출연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준 래퍼 한상엽, 심바자와디(Simba zawadi), 언제이크(anjake)와, 이효리등 유명한 가수들과의 작업 경력이 많은 Annie.K.전 시티컬리지 랩교수인 비모카(VIMOKA) 등 준비된 강사들과 소울다이브(Soul Dive), 범키(Bumkey), 한상엽, 졸리브이(Jolly V) 등과 작업 및 프로듀싱을 맡은바 있는 소울라임사운드(SOULIME SOUND)의 힙합프로듀서 크리스메이즈(Krismaze)등의 검증된 강사진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힙합교육에 대한 이해를 증가시킨다.더불어 래퍼를 꿈꾸는 학생들이 프로래퍼로써 살아남기 위해 현실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올바르게 멘토링하며, 보완

생활/문화 | 인터넷 기자 | 2017-11-13 10:41

환자들을 진료하다 보면 사마귀와 티눈을 혼동하여 약국에서 티눈 치료제를 구입 후 잘못된 치료를 하다가 사마귀가 더 커지거나 주변으로 번진 후에야 도움을 청하는 사례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사마귀 중에서도 특히 수장족저 사마귀의 경우 외관상 티눈과 매우 흡사하다. 수장족저 사마귀는 말 그대로 손바닥이나 발바닥에 발생한 사마귀이다.손발바닥이 피부가 두껍고 압력이 가해지는 부위이다 보니 다른 부위에 발생한 사마귀와는 다르게 안쪽으로 파고 들어가면서 병변 주변으로 두꺼운 각질을 동반하고 눌리게 되면 압통이 유발되므로 티눈으로 착각하기 쉽다.이렇듯 유사한 모양과 증상으로 구별이 쉽지 않은 사마귀와 티눈에 대해 구별하기 쉬운 팁이 있어 눈길을 끈다.우선, 티눈과 사마귀는 생기는 원인이 다르다. 먼저 티눈은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지는 피부 부위에 생긴 각질이 계속 쌓이면서 결국 통증을 유발하는 각질 기둥이 피부에 형성되는 질환이다.이어 피부에 가해지는 압력이 넓은 부위에 작용하면 굳은살이 되고 국소 부위에 집중되면 티눈이 발생한다.또한 사마귀는 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에 의해 발생하는 경계가 명확하고 단단하며 과각화성 표면의 융기된 구진이나

생활/문화 | 인터넷 기자 | 2017-11-04 11:11

탱탱하고 매끈한 피부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선망의 대상이다. 피부는 나이가 듦에 따라 탄력과 부드러움을 잃기 때문에 평소 이에 대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특히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다기능 앰플의 수요가 높아지는데, 앰플은 고농축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여러 제품을 덧바를 필요 없이 피부 변화에 민감한 여성들도 손쉽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 가운데 배우 김지호가 자신의 피부 관리 비결로 추천한 울트라브이(Ultra V)의 이데베논 앰플(Idebenone Ampoule)은 ‘회복앰플’ ‘뱀파이어앰플’ ‘동안앰플’ ‘황금앰플’ 등 다양한 애칭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본 제품은 지난해 12월에 롯데홈쇼핑에 론칭한 후 총 20회 완판, 4만건 이상의 고객 후기를 낳으며 2017년 상반기에 롯데홈쇼핑 히트 이미용 상품 중에서도 최고매출(123억)을 기록한 바 있다.본 앰플은 차세대 항산화제로 주목받고 있는 이데베논과 천연보습인자 히알루론산을 바탕으로 노벨상 수상원료인 EGF, 미백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아데노신,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나이아신마이드 등 화제의 성분들이 함께 포함된 다기능 피부 개선 앰플이다.이러한 이데베논 앰플이 오는

생활/문화 | 인터넷 기자 | 2017-11-03 11:24

연예인처럼 작고 갸름한 얼굴을 갖기 위해 안면윤곽성형을 선택하는 여성들도 점차 늘고 있다.이는 작고 갸름한 V라인 얼굴형이 동안 외모의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세련되면서도 동안 이미지를 갖길 원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본인의 전체적인 얼굴 조화는 무시한 체 유행하는 성형 스타일만 쫓는 경향 때문에 ‘의란성 쌍둥이’(의사들이 성형으로 만든 쌍둥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작은얼굴성형외과 장호원장은 “안면윤곽 수술로 조화로운 얼굴을 완성하려면 얼굴의 한 부위가 아닌 전체적인 조화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특히 강하고 촌스러운 인상을 주는 광대뼈를 축소하는 광대뼈축소술은 옆광대축소의 폭뿐만 아니라 앞광대의 넓이와 45도 광대의 돌출양도 적절히 고려해 전체적인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는 수술을 시행해야 한다는 얘기다.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쉐빈광대축소술의 경우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이미지 변화 시켜주며, 빠른 회복을 가능케 하여 이미 환자들의 수술 후기를 통해 높은 만족감을 이끌어내고 있다.기존의 수술방법의 문제점으로 광대뼈축소술의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인 현상으로 피부 탄력과 근육조직이 아래로 처지는 현상으로 볼 처짐이나

생활/문화 | 인터넷 기자 | 2017-10-26 10:57

세상에서 세월이라는 힘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 아무도 없을 것이다. 나무가 시간이 지나면 나이테가 늘어나듯이 사람은 노화에 따른 ‘주름’ 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주름은 자연스런 현상이지만 미용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누구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다. 이런 얼굴 주름을 개선하기 위한 화장품, 민간 요법, 시술 등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데 사람들은 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주름을 개선하기를 원한다.그 동안 많은 사람들이 주름을 개선하고자 노력했고 그에 따라 주름을 개선해주는 리프팅의 기술도 점차 진화해 왔다. 과거에는 안면거상술로 늘어나고 처진 피부를 절제하여 봉합해 얼굴 주름제거 수술을 했다. 하지만 안면거상술은 수술 후 절개한 흉터가 남고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분들의 경우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일상생활에 빠르게 복귀하기 힘든 단점이 있었다.그에 비해 비절개리프팅은 주름을 절개 없이 돌기가 있는 실을 삽입하여 당겨줌으로써 얼굴 처짐과 주름을 개선해주는 시술로, 처진 피부를 즉시 리프팅 시켜주는 가시적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무엇보다도 흉터가 거의 남지 않으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장점이 있어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시술이다. 게

생활/문화 | 인터넷 기자 | 2017-10-25 09:00

[공감신문] 정부가 김해공항을 확장하는 안을 확정 발표할 당시 공항 확장에 따른 소음피해 문제에 대해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허성곤 경남 김해시장은 23일 김해시청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6월 21일 정부가 영남권 신공항 입지를 김해공항으로 발표할 때부터 소음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었다"고 비판했다.강호인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해 6월 발표문에서 김해공항이 영남권 신공항 입지로서 최적의 방안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 항공안전, 경제성, 접근성, 환경 등 공항입지 결정에 필요한 제반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출된 합리적 결론이라고 평가했다. 이렇듯 제반요소 가운데 '환경' 문제에 소음이 포함됐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고 당시 부각되지도 않았다.허 시장에 따르면 검토 용역 결과 발표 다음날 황교안 전 국무총리 주재로 긴급 관계장관회의에서도 김해공항 확장방안에 대해 신속한 후속조치를 취하자는 의견만 모았을 뿐 '소음' 피해를 배려하거나 우려해 대책을 논의하자는 내용은 없었다.이에 대해 시는 항공소음 피해와 환경오염 분석 대책, 시민피해 최소화 방안과 보상대책 등을 담은 신공항 종합대책을

경제 | 송정환 기자 | 2017-10-23 18:18

이데베논 성분 화장품 브랜드 울트라브이가 지난 20일, 가로수길 테이블원에서 울트라브이 공식 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했다.15명의 울트라브이 서포터즈 1기는 앞으로 3개월간 울트라브이 화장품을 직접 사용 후 제품에 대한 솔직한 품평을 포스팅하는 등 울트라브이 고객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울트라브이 서포터즈들은 울트라브이 제품들을 테스트하며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행사에 참여한 지인경 씨는 “울트라브이의 모델인 김지호 씨와 비슷한 나이의 40대로서 노화에 대한 고민이 많던 중에 울트라브이의 제품을 알게 되어 비싼 케어를 받지 않고도 효과적인 홈 케어의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나와 같은 고민을 가진 주부들에게 울트라브이의 제품을 객관적이고 진실하게 소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울트라브이는 화장품 생산, 유통뿐 아니라 온·오프라인 서점과 호텔, 커피숍, 미용실 등에 배본되는 뷰티 매거진 ‘울트라브이’를 발행하며 케이뷰티 선도 기업으로서의 다양한 문화 사업을 동시에 펼치고 있다.울트라브이의 이준석 본부장은 “울트라브이는 세계적인 명성

생활/문화 | 인터넷 기자 | 2017-10-23 11:27

[공감신문 교양공감] 해리포터 시리즈, 반지의 제왕 시리즈 등 우리의 오감을 사로잡는 여러 판타지 영화들이 있었다. 현실을 뛰어넘어 미지의 세계로 인도하는 이러한 영화들은 무척이나 디테일한 건 물론이거니와, 치밀한 구성으로 우리를 몰입하게 만든다.그러나, 판타지는 아니지만 무척 판타지스러운 영화들도 있다. 오히려 이런 영화들의 경우 그 두 가지 요소가 적절히 맞물려야 하기에 연출력이 더욱 중요하다! 여기 믿고 볼만한 ‘판타지인 듯 판타지 아닌 판타지 같은’ 영화들이 있다. 마냥 판타지인 영화들보다, 또는 현실적인 영화들보다 더욱 ‘영화적인’ 영화라 그 매력에 반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 싱글라이더 (2016) 이병헌 주연의 이 영화는, 단언컨대 한국의 영화적 다양성 및 수준을 한껏 끌어올린 영화라고 볼 수 있다! 사실 흥행작은 아니다. 이병헌이란 이름 세 글자 때문에 무언가 화려한 것들을 기대한 관객에겐 ‘이게 뭐지?’라는 의문을 품게 만드는 작품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의 선택에는 이유가 있었다.는 혼자 여행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작품 속에서 그는 현대 사회에 흔한 ‘기러기 아빠

교양공감 | 교양공감팀 | 2017-10-18 18:29

[공감신문 교양공감] 여러분의 첫사랑은 누구인가? 초등학생 때의 짝꿍? 중학생 때의 반 친구? 고등학생 때의 독서실 오빠? 아니 아니, 그런 거 말고 진짜 ‘첫’ 사랑 말이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자, 잠시 추억 속으로 빠져 들어보자. 우리가 지금보다 몸집이 훨씬 더 작았던 시절, 어린 시절엔 저녁을 먹을 즈음 TV에서 해주는 만화를 보는 게 일상이었다. 남자들이라면 변신로봇이나 정의의 용사가 나오는 만화를, 여자들이라면 요술소녀나 꼬마 마법사가 나오는 만화를 즐겨 봤겠다. 뭐, 세일러 문을 즐겨본 남자들도 있을 테지만 예외로 치자.그 때 그 시간은 고스란히 우리만의 시간이었다. 부모님은 아직 한창 집으로 돌아오고 계시거나 우리를 위해 맛있는 저녁밥을 지어주고 계셨으니, TV 앞은 온전히 우리가 독차지할 수 있었다. 그 때 TV 만화 속에 등장했던 인물들을 떠올려보자. 위기에 처한 주인공 일행을 구해주는 멋진 남자 캐릭터가 등장한다. 아니면,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악당들을 용서치 않는 여자 캐릭터가 등장한다. 크~ 가슴이 설레어왔던 기억, 새록새록 되살아나시는지? 부모님 몰래 가슴이 두방망이질 쳤던

교양공감 | 교양공감팀 | 2017-10-12 17:54

가을이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건 물론이고 작은 자극에도 피부가 울긋불긋해지는 트러블을 겪는 이들이 많다.그러다보니 유독 화장이 잘 받지 않고 들뜸 현상도 쉽게 일어난다. 게다가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을 숨기기 위해 무리한 메이크업을 했다가 후회하기도 쉽다.이 가운데 이지영 메이크업의 이지영 원장은 ‘이데베논’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피부 관리를 해야 한다고 추천한다.이데베논(Idebenone)은 미국피부학회에서 최고등급 항산화제로 인정한 성분으로 기존의 비타민C, 코엔자임 큐텐, 토코페롤보다 항산화 효과가 우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피부 장벽 기능을 회복하고 미백, 주름, 색소 침착 개선 등에 기여해 동안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이데베논 성분을 바탕으로 코스메틱 제품을 생산하는 대표적인 회사가 울트라브이(ULTRA V)이다.특히 울트라브이가 조성물 특허 발명(제10-1374213호)에 성공하면서 상용화의 길을 연 ‘이데베논 앰플’은 2017년 상반기 롯데홈쇼핑 이미용 히트상품 중에서도 최고매출(123억 원)을 기록했고 하반기에도 놀라운 성과를 보이며 종전의 기록을 뛰어넘고 있다.이지영 원장 역시 ‘회복앰플’ ‘황금앰플’로 불리는

생활/문화 | 인터넷 기자 | 2017-10-12 11:36

[공감신문] 군의 정치개입 의혹과 관련해 국군 사이버사령부 전직 사령관들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진행됐다.서울중앙지검 전담 수사팀은 11일 오전 연제욱·옥도경 전 사이버사령관과 임관빈 전 국방부 정책실장 등 예비역 장성 3명의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검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휴대전화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자료, 개인 문서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검찰은 지난달 이태하 전 530심리전단장의 집을 압수수색해 각종 증거를 확보했으며, 지난 2014년 7월에 이뤄진 옥 전 군 사이버사령관과 이태하 단장 사이의 통화 내용이 기록된 녹취록을 입수했다.녹취록의 중요 내용은 이 전 단장이 군 댓글 사건에 대한 책임이 자신과 부대원들에게 돌아가는 게 부당하기에 보호해달라는 것이다. 연 전 사령관, 옥 전 사령관의 혐의는 18대 대선과 총선을 전후해 사이버사령부가 댓글 게시 등을 통해 여론조작 활동을 펼치도록 지시·관여한 것으로 임 전 실장은 두 사람으로부터 댓글공작 활동을 보고받은 의혹을 받고 있다.검찰은 이들 3명을 소환해 사이버사령부의 정치개입 활동을 지시하고 보고받았는지를 조사할 방침이다. 또 향후 국정원·국

정치 | 송정환 기자 | 2017-10-11 15:12

[공감신문]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5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는 정씨에 대해 세 번째 구속영장을 청구하지 않고 불구속 기소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정 씨는 삼성의 지원 과정을 숨기고자 삼성이 처음 제공한 명마 '비타나 V' 등 세 마리를 '블라디미르' 등의 다른 말 세 마리로 바꾼 '말 세탁' 과정에 가담한 혐의(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있다. 이밖에도 청담고 허위 출석과 관련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와 이화여대 부정입학·학사비리와 관련해 업무방해 혐의도 받고 있는 상황이다.앞서 정 씨는 지난 6월 2일과 18일 두번이나 구속영장이 청구 됐지만 기각됐다. 정 씨는 지난 7월 변호인과 상의 없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재판에 검찰 증인으로 나와 삼성의 승마 지원과 관련해 특검에 유리한 증언을 쏟아냈고, 해당 증언은 이 부회장의 뇌물공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이에 대해 이경재 변호사 등 변호인단은

사회 | 송정환 기자 | 2017-10-06 14:50

[공감신문 교양공감] 최근 IT업계의 여러 화두들 가운데 하나는 음성인식을 통해 작동하는 인공지능, 이른바 ‘AI 비서’들이다.구글,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등을 비롯한 많은 IT기업들은 목소리만을 이용해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보조해주는 역할을 하는 이 AI비서들을 개발하고, 개량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우리는 스마트폰, 스마트스피커 등을 이용해 이들을 불러낸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며 친절하게 묻는 AI비서들에게 우리는 일정 조절, 알림 설정 등 간단한 기능부터 메시지를 보내달라고 부탁할 수도 있고, 음악을 재생해달라거나 인터넷 검색을 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이처럼 AI비서에게 말로 명령을 내리는 모습이 아직 어색한 사람들도 분명 있겠다. 우리가 보통 입을 열고 목소리를 낼 때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이다. 실체도 없고, 생명체도 아닌 대상에게 말을 하고, 이것저것 지시를 내리는 모습이라니. 기자가 구세대적인 걸지 모르겠지만, 기자는 사람 많은 곳에서 “시리야~”하고 AI비서를 불러본 적이 없다. 왜냐고? 괜히 쑥스럽고 민망하고 막 그렇잖아(부끄).하지만 우리는 분명 그런

교양공감 | 교양공감팀 | 2017-09-01 19:32

“복수하고 싶어서가 아니야, 세상에 보여주고 싶은 거야. 난 빼앗긴 것은 꼭 돌려받는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주고 싶은 거야.“ (영화 중에서) [공감신문] 며칠 째 잠을 못 잤는데도 여전히 잠들기가 어렵다. 만성 불면증을 가지고 있지만 수면제 근처에는 웬만하면 가지 않으려고 한다. 예민한 성격 때문에 이렇게 고통 받지만 또 그 덕분에 출퇴근을 하지 않는 일을 할 수 있어 한편으론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도 든다. 어젯밤엔 그 짧은 사이에 악몽을 꾸었다. 한 편의 악몽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출연했다. 공통점이라면 모두들 나에게 뭔가 잘못한 일들이 있다는 것. 그들은 (내가 생각하는)그들의 언어 습관대로 나에게 이러저러한 핑계를 늘어뜨려 놓았다. 꿈에서 깬 나는 찝찝한 기운을 지울 수가 없었다. 평소 소심하긴 하지만 그때그때 담아두는 성격은 아니다. 그런데 그게 그냥 ‘넘어 가자’라고 마음먹었는데도 그 상처들이 마음에 맺혀 있었나보다. 그들의 얼굴을 마주하는 것도, 이야기를 듣는 것도 힘들었다.‘역시 잠은 나랑 안 맞아.’ 그런 생각이 들면서 머리가 아파왔다. 따뜻한 차를 마시려고 식탁에 앉았다. 그리곤 마음먹었다. 내 머릿속에서

지해수 칼럼 | 지해수 칼럼 | 2017-08-25 14:11